초등학교 3학년이보기엔 아직좀 이른 감이 있다.글자가 작고 많아서 읽기 귀찮아서 그림만 봤는데 재미는 있었다.그림이 리얼하고 영화와 거의 비슷한 스토리가 전개된다.글귀 하나하나가 만화같지 않고 좋은 글귀가 많다. 큰 힘은 큰 책임이 따른다 최악의 인간조차도 갖고 있는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내면의 목소리였습니다. 등 글 하나하나가 공감이 간다.한 권의 책만큼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그는 머리 위로 자동차를 들어 올릴 수 있고, 초고층 빌딩의 꼭대기까지 기어오를 수 있으며, 거미줄에 매달려 뉴욕의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 그는 일렉트로, 닥터 옥토퍼스, 킹핀 같은 화려한 악당들로부터 도시를 수호한다. 하지만 슈퍼 히어로의 가면 뒤에는 어떻게든 빅애플에서 버티며 살아가려는 한 평범한 사내 피터 파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