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서 소개를 받아서 접하게 된 책. 요즈음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정치에 관한 책이나 신념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 방법이나 나의 마음이 상처 받지 않는 방법 등에 관한 책만 읽다보니 힐링을 할만한 책을 전혀 읽지 못했습니다. 어떤 하루는 기대하지 않고, 어떤 내용인지, 어떤 책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받아서 읽다보니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지는 책인 것 같습니다. 빨리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이나 내용의 전개를 기억해야 한다는 기대감 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아요.당신의 하루는 어떤가요?하루하루 내 마음에 새기고 싶은 감동의 공감 에세이페이스북 인사이트 글 분야 1위매주 250만 명의 사람들이 읽고 있는 글 페이스북 ‘신준모의 성공연구소-마음을 성형하는 사람들’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